법·사회·경제·인문학 등 분야별 석학들과 공론화 의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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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소사이어티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이후 법학, 사회학, 문화, 경제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석학들과 현장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디지털 기술이 가져오는 시대적 변화를 진단하고 새로운 디지털 질서에 대한 논의를 이어왔다.
이번 간담회에서 디지털 소사이어티는 그간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한 내용을 공유했으며, 과기정통부는 연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간담회 등 사회적 공론화 과정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발표하며 향후 검토 방향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의 간담회와 마찬가지로 디지털 공론장과 연계된 온라인 소통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했으며, 논의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확인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강도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새로운 디지털 질서는 사회 구성원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하는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디지털 심화 사회의 기본방향 모색을 위한 사회적 담론 형성에 정책적 지원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