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네오르네상스전형 의학계열 출제문항 면접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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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 변경사항으로는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인원 4.1% 증가(23명) △학생부종합전형 0.9% 축소(14명), 논술우수자전형 0.8% 축소(4명), 실기우수자전형 6.1% 축소(19명)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폐지 △학생부종합(네오르네상스전형) 의학계열 면접에서 출제문항 면접 폐지 △논술우수자전형 논술 100% 반영 등이다.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는 578명을 선발한다. 교과종합평가 30%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및 비교과(출결·봉사) 성적 70%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리학과(인문), 간호학과(인문), 한의예과(인문)은 수학에서 '확률과 통계', 탐구에서 '사회탐구'를 지정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교과종합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 중 '교과학습발달상황'에 해당하는 교과 성정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만으로 평가하고, 학업 역량과 진로 역량 2가지 평가 요소로 평가한다. 평가 척도는 우수(A), 보통(B), 미흡(C)이며 절대평가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총 1540명을 선발한다. 네오르네상스전형 1092명, 기회균형전형 358명, 고른기회전형 9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올해부터 학교생활기록부만으로 평가한다. 학생부종합(네오르네상스전형) 1단계는 서류평가 100%(3배수), 2단계는 면접 평가 30%+ 1단계 성적 70%로 최종 선발한다. 학생부종합(기회균형전형)과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은 일괄합산 방식으로 서류평가 70%+학생부 교과 성적 30%이다.
수시 논술우수자전형은 총 483명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6개 그룹으로 구분되며 계열별로는 '인문·자연계열'은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5이내, '의·약학계열'은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4이내이다.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만 반영하고, 한국사는 인문/자연/의·약학계열은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체육계열'은 국어, 영어 중 1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 한국사 응시는 필수이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총 295명을 선발한다. 한국화·회화·조소는 올해 다단계 전형으로 1단계 실적평가 성적 60%+학생부 성적(교과·비교과) 40%이며, 2단계는 1단계 성적 10%+실기고사 성적 90%이다. 실기우수자전형(체육)은 체육 특기자의 학생부에 '학교폭력 사실'이 기재된 경우, 심의를 거쳐 전형 제외 또는 감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의 '전형결과 알아보기'에서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