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300만원 이하 작품 판매하는 ‘작가미술장터’ 열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30010016631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8. 30.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하반기 작가미술장터./문화체육관광부·예술경영지원센터
300만원 이하 중저가 작품을 위주로 판매하는 '작가미술장터'가 다음 달부터 서울과 전북 완주, 전남 순천, 제주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신진작가들이 미술 시장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반기 작가미술장터를 진행한다.

서울 하나은행 을지로 기업센터 지점의 유휴건물을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 'H.Art1'에서는 9월 1∼11일 '마켓에이피' 장터가 열린다. 판화, 사진, 드로잉 등 종이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9월 5∼10일에는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에서 'CALS: 예술취향검사', 9월 6∼10일에는 서울 성동구에서 '프롬프트세트: 테이블서비스'(PRPT: Table Service)가 각각 진행된다. '프롬프트세트: 테이블서비스'는 테이블에 앉아 주문하면 작품이 나오는 '테이블 오더 시스템'을 운영한다.

제주국제예술센터에서는 9월 6∼10일 '무릉무릉 예술 오일장'이 열리고 완주의 소양고택에서는 9월 7∼11일 '고택 아트 페스타'가 진행된다. 순천 반려동물문화센터에서는 10월 6∼12일 '에코아트페어 E.A.T'가 개최된다. 이어 11월 서울에서 진행되는 'PACK WEEK: 깊은 지혜'를 끝으로 하반기 장터가 마무리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