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 첫번째)이 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 2023'에 참석해 전자제품을 종합 판매하는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 '베스트바이' 경영진에 삼성전자 부스를 안내하고 있다. /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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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 첫번쨰)이 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 2023'에 참석해 전자제품을 종합 판매하는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 '베스트바이' 제임스 본피그 CMO 등 경영진에 삼성전자 부스를 안내하고 있다. /최원영 기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 2023'에 참석해 전자제품을 종합 판매하는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 '베스트바이' 제임스 본피그 CMO 등 경영진을 만나 삼성전자 부스를 안내했다. 이날 한 부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모두 "거래처와 만남에 집중하겠다"고 했고 이후 함께 회의실로 이동했다.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는 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20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역대 최대규모로 판이 커진 IFA 2023에서 삼성전자는 업계 중 가장 큰 면적의 부스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