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이날 오전부터 민주당 전당대회 금품살포·수수 사건에서 수수자 특정 관련 송 전 대표 보좌진들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22일 돈 봉투 사건의 주도 인물인 윤관석 무소속 의원도 재판에 넘겨졌다. 4월 돈봉투 의혹 수사 시작 이후 현역 의원이 기소된 것은 윤 의원이 처음이다. 윤 의원은 2021년 5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 전 대표의 당선을 위해 불법 자금 6000만원을 요구해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밖에도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과 송 전 대표 전직 보좌관 박용수씨도 현재 재판에 넘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