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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분기 개장을 앞두고 있는 모히건 인스파이어는 두 사람의 글로벌 경영 전문성과 뛰어난 운영 능력을 결합해 선도적인 엔터테인먼트 복합 리조트로서 브랜드 비전과 글로벌 명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첸 시 신임 사장은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전략계획 및 성과관리 전반을 이끌게 된다. 사업 운영 전반에서 인스파이어의 예산 및 계획을 감독하고 성과관리를 주도하며 회사 대표로서 정부기관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대외관계를 주도할 예정이다.
첸 시는 지난해 8월 COO로서 인스파이어에 합류하기 전까지 맥킨지, 라스베가스샌즈와 같은 글로벌 조직에서 일하면서 광범위한 경력을 쌓았다.
첸 시 사장은 "한국에서 모히건의 새로운 글로벌 사업을 시작하면서 인스파이어가 영감과 혁신이 가득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웨이드 하우크 최고운영책임자는 첸 시 사장을 도와 인스파이어의 성공적인 운영과 성장을 지원한다.
직원 및 조직 운영과 역량 개발을 이끌고 고객경험 창출,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원칙과 가치관에 기반한 조직문화 조성, 대외협력관계 구축 및 조정 등의 책무에 집중할 예정이다.
모히건 인스파이어는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IBC-III 지역에 여러 단계에 걸친 확장 사업을 통해 대규모의 엔터테인먼트 복합 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올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1A단계 시설을 개발 중이다. 여기에는 1275개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 타워 3개동, 1만50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 전문 아레나, 컨벤션 시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 및 다이닝,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결합된 상업시설, 실내 워터파크, 야외 패밀리 파크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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