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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뮤즈온 라이브 위크’ 13일부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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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9. 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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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뮤즈온 라이브 위크' 포스터./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3 뮤즈온 라이브 위크'를 13~17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선보인다.

'뮤즈온 라이브 위크'는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 '뮤즈온 2023'과 연계한 기획 공연으로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 '뮤즈온'에는 총 445팀의 신인 뮤지션이 지원해 44.5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곽태풍, 마치, 범진, 베리코이버니, 숨비, 유다빈밴드, 정우, 최인경, 화노, 우시 등 최종 10팀이 선정됐다.

라이브 위크에서는 매일 저녁 공연마다 뮤즈온 뮤지션 2팀과 게스트인 선배 뮤지션 1팀이 참가한다. 게스트 뮤지션으로는 스텔라장, 죠지, 체리필터 등이 함께 한다.

공연은 콘진원 공식 음악 유튜브 채널과 MBC K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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