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종 세종대 교수 양천 로타리클럽 부자학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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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세종대에 때르면 김 교수는 서울3640 로타리클럽과 양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생존전략과 1조 부자학 특강에 나섰다.
김 교수는 특강에서 "부자가 되어 어려운 국민을 돕자. 한국 1% 부자 순자산은 30억, 평균 55억 원이다"며 "부자가 되는 방법은 아파트청약과 시가총액 1등 애플에 투자하는 것이다. 금융 공부만 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인 자산 70%는 부동산이다. 강남 원베일리는 분양가와 시세차액이 25억 원이다. 청약통장은 2009년 5월 청약종합통장으로 통합됐다. 본인 통장이 무엇인지 확인 후에 주택유무, 가입기간 등을 고려해 당첨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 시가총액 비중에서 미국 60%, 한국 1.5%다. 지난 40년 기준으로 애플은 3600배, 삼성전자는 500배 정도 상승했다.
김 교수는 "미국 시가총액 1위 애플을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하게 부자 되는 법이다. 워렌버핏은 자기 자산 50%를 애플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 시가총액은 3600조 원이다.
세종대 미래교육원은 다음달 4일부터 '김대종의 부자학' 특강을 10주간 진행한다. 주요 특강은 △정현식 맘스터치 창업자의 창업 특강 △송승현의 부동산 투자전략 △김예림 변호사의 재개발·재건축과 빌딩투자법 △투에이스 김동우 교수의 절세의 기술 등이다.
김 교수는 "부자학 특강은 주식, 부동산, 창업, 경매를 통하여 부자가 되는 법을 강의한다.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니라 실습도 함께 한다"며 "한국에서는 부동산과 아파트당첨, 1등 주식 장기투자, 절세의 기술, 재건축과 빌딩투자법을 통해 누구나 부자 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