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고추 품질관리로 영양고추 브랜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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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영양군에 따르면 영양고추 H.O.T Festival 홍보프로모션은 전국 최고의 품질과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영양고추의 우수성을 도시민들에게 사전홍보해 핫 페스티벌 행사의 품격을 더욱 높이기 위해 한농연영양군연합회가 해마다 실시해 왔다.
이 행사는 핫 페스티벌 행사 전 2회 가량 추진하며 지난11일 서울시 송파구 일원에서 1차 프로모션을 진행했고 오는 15일 행사 전 2차로 시행할 예정으로 사전 프로모션 홍보의 효과는 행사기간 중 도시소비자를 행사장으로 오게 하는 촉매역할을 한다.
또 도시민에게 질 좋은 고추를 판매하기 위한 철저한 품질관리를 행사 전과 행사기간 중 추진함으로써 영양고추의 명품화를 위해 영양군과 함께 해나가고 있다.
특히 행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엄격하게 추진하는 건고추 품질관리 교육은 최종 선정된 50여 부스운영자를 대상으로 한농연 품질관리원이 직접 현장방문해 포장 전·후 품목에 대한 전반적인 품질 확인과 건조원칙 준수 검수 등의 지도를 통해 품질관리확인서 작성, 검수확인필증을 부착하고 미검수 품목에 대한 행사장 반입을 철저히 제한하는 등 행사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적극 추진한다.
조호기 한농연영양군연합회장은 "영양고추 홍보 프로모션은 핫 페스티벌 행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 행사전에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 행사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철저한 품질관리로 영양군 브랜드이미지 제고와 농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발맞추어 가겠다"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이 15회째 서울광장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미는 매우 크며 영양군 브랜드이미지 제고를 위한 엄격한 품질관리는 K-contents와 더불어 영양고추의 명품화와 신뢰도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고 우리 농업인들이 '영양군 홍보대사'임을 잊지 말고 주식회사 영양군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해 우리군 농특산물 판매촉진을 통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