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쌀 쇠고기 등 35개 추석 주요품목 물가 일일조사 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4010008965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3. 09. 14. 17: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통계청, 관계부처 매일 제공 예정
이형일
이형일 통계청장이 서울 남구로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조사 협조에 대한 당부를 전하고 있다./제공=통계청
통계청이 추석을 앞두고 쌀, 쇠고기 등 추석 성수품과 석유류·외식 등 총 35개 주요 품목의 일일물가 조사에 나선다.

통계청은 14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추석 명절 일일물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쌀, 쇠고기 등 추석 성수품과 석유류·외식 등 총 35개 주요 품목의 일일물가가 대상이다. 쇠고기, 조기, 과일 등 농축수산물 23개와 밀가루, 두부 등 가공식품 5개, 등유, 휘발유, 경유 등 석유류 3개, 삼겹살, 치킨 등 외식 4개다.

이를 위해 서울, 부산 등 7개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방문 및 온라인 조사를 통해 실시하고, 그 결과를 관계부처에 매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일 통계청장은 일일물가조사 첫날 서울 남구로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조사 협조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통계청은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과 관련 물가정책 추진에 기초가 되는 가격동향을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통계를 적기에 신속·정확하게 생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