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서발전, 제주에너지공사·KTR과 ‘BESS 화재안전강화’ 위해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5010009471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09. 15. 16: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전진단·화재예방 등 안전성 검증 협력…BESS 확대·시장 활성화 기여
동서
(왼쪽부터) 김현철 KTR 원장,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이 한국화학융합시험 연구원 과천청사에서 진행된 'BESS 화재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제주에너지공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화재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과천청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김현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등 각 기관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BESS 운영사업자인 동서발전·제주에너지공사는 국가공인시험평가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주기적 안전진단 및 화재예방 △화재원인 분석 기술지원 △화재안전 연구개발을 목표로 배터리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성 검증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재생에너지 증가에 따른 간헐성을 보안하고 전력망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BESS는 필수적이다"며 "화재안전 솔루션을 확보해 BESS의 시장 활성화와 국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