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7일 서울시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1층 와인웍스 매장에서 직원이 '추석 명절 프리미엄 와인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오는 28일까지 서울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식품관에서 '추석 명절 프리미엄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희귀와인인 '마담 르루아' 그랑크뤼 컬렉션을 비롯해 프랑스·이탈리아·미국 등 각 산지를 대표하는 10만~50마원대 와인세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