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고객중심을 가치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PWM은 2011년 금융권 최초로 은행과 증권이 하나의 공간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 그룹이 고객 니즈에 맞는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을 위해 도입된 금융복합점포 모델이다. 신한PWM은 고자산가 고객군을 관리하는 PWM센터, 기업가 고객을 대상으로 PB와 IB가 결합된 PIB센터, 소수의 초고자산가를 위한 패밀리오피스센터로 구성됐다. 현재 3개의 패밀리오피스센터, 1개의 PIB센터, 22개의 PWM센터를 운영 중이다.
신한PWM 패밀리오피스는 올해로 출범 1년을 맞았다. 패밀리오피스는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 초고자산가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Only&Original 맞춤형 종합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을 지향한다. '금융 집사'컨셉으로 투자, 상속, 증여 등 개인의 종합자산관리 뿐 아니라 기업의 2세 승계, 기업 인수 합병, IB자금 조달 등 생애주기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VVIP 전문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골프, 레스토랑 예약부터 기부와 재단설립, 자녀세대 교육까지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PWM센터에서 근무하는 PB팀장은 'PB 마스터'인증제도를 통해 고객 맞춤 투자 전략 수립, 차별적 수익 경험 제공, 고객의 재무 목표를 실현하는 전문가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벤처·스타트업을 통해 급성장한 MZ세대 신흥자산가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YOUNG PB'제도를 도입, 올 상반기부터 현장에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