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비, 오전 수도권부터 차차 그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20010012726

글자크기

닫기

김남형 기자

승인 : 2023. 09. 20. 17: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비바람치는 서울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관광객들이 비바람을 맞으며 걷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2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다 차차 그치겠다. 다만, 아침까지 강원영동과 충청권,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6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내리고 있는 비는 21일 오전 수도권과 강원영서, 오후에 충청권, 밤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제주도는 새벽까지 비가 오겠고, 다시 늦은 오후부터 모레(22일) 아침까지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북부 5~40mm, 강원영서중·북부 10~60mm, 광주·전남 20~60mm경기남부 강원영동 강원영서남부 충청권 전북 30~80mm 등이다. 많은 곳은 강원영동남부 대전·세종·충남에 1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충북과 영남권에 30~100mm 예상되며, 많은 곳은 지리산 부근 경북동해안 울산에 120mm 이상, 부산·경남남해안에 15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제주도는 20~80mm, 제주도산지 많은 곳은 100mm 이상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최저기온은 평년(12~19도)보다 높고 최고기온은 평년(23~27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김남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