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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롯데면세점은 추석 황금연휴가 있는 9~10월에 가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나잇 파티'를 준비했다. 10월 14일과 21일 양일간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 10종 탑승과 공연 등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14일 공연에는 트와이스와 DJ Yesong, DJ Juncoco가, 21일 공연에는 이준호, DJ JEB, DJ Vandal Rock이 밤 11시부터 이튿날 오전 5시까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파티 티켓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에서 800달러 이상 구매하는 내국인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10월 31일까지는 롯데면세점 전점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LDF PAY를 최대 83만원을 증정한다. 오는 27일까지는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추석 프로모션으로 최대 22만원의 LDF페이를 추가로 제공한다.
여가에 다암들 10일까지 롯데면세점 온·오프라인 구매 합산 금액 250달러 이상인 고객 대상으로 왕복항공권과 숙박권이 포함된 괌 여행 2인 패키지 경품 추첨 행사도 연다.
신라면세점도 추석 연휴 늘어난 해외여행 수요에 맞춰 내국인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확대한다. 서울점에서는 10월 1일까지 100달러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정관장, 오설록, 선불카드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새롭게 오픈하는 루프탑 공간을 활용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기 선물 상품들을 최대 55% 할인 판매 중이다.
신라면세점 인터넷면세점에서는 추석 연휴 맞이 구매왕 경품 이벤트와 추석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
9월 한달간 구매한 면세품을 인도한 고객 중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들에게 한우세트(5명), 배달의 민족 상품권 5만원권(10명), 한우 불고기버거 세트(100명) 등을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은 황금연휴 기간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주류 브랜드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달까지 국내외 여행객을 타깃으로 전체 주류 브랜드 할인과 함께 위스키, 꼬냑 등 인기 주류 브랜드 특별할인을 진행한다.
먼저 전체 주류 브랜드를 대상으로 2개 구매시 10%, 3개 구매시 15%를 할인한다. 또한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조니워커 등 인기 주류 브랜드 18개는 단품 구매시에도 최대 15% 할인한다.
그 중 진로 1924 헤리티지 제품은 15%할인에 15% 추가 할인을 해준다. 또한 인기 꼬냑인 헤네시의 파라디스와 XO, 달모어, 마텔 등 인기 고가 주류 제품과 카발란, 보테가 등 신규 입점 주류 브랜드에 대해서는 최대 30%의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한다.
이번 신세계면세점의 주류 프로모션은 인천공항점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 그리고 탑승동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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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동대문점 등 시내면세점에서는 제휴카드로 150달러 이상 구매 시, 최대 73만원을 페이백 해주고, 주말 동안 네이버페이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40만원의 H.선불카드를 지급하는 더블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각 점포별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에서는 주얼리, 시계, 선글라스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하는 시즌 오프 행사와 함께 시계, 주얼리 브랜드에서 10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90만원의 H.선불카드를 지급한다.
인천공항점에서는 더현대트래블과 함께 'Thanks, +3 Plus' 이벤트를 연다. 더현대트래블 가입 고객이 인천공항점을 방문하면 골드 등급으로 상향해주는 프로모션과 함께 1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재사용할 수 있는 리유저블백을, 5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마티나 라운지 이용권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