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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챌린지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어민을 돕고자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어촌휴가를 장려하고자 한다. 지난 7월 27일 윤재옥(국민의 힘) 원내대표 등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챌린지 참여자가 '보양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난 18일 자매도시인 김대권 대구광역시 수성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가운데 군 공식 SNS를 통해 '보양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를 올리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다음 주자로 류규하 대구광역시 중구청장을 지명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챌린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어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한 우리 수산물과 함께 많은 군민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