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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패션 위크'는 '프로페셔널 런웨이'를 콘셉트로, AR기술로 구현된 가상 패션쇼 무대에서 진행된다. 별도 런웨이도 마련해 전문모델이 신상품을 착용하고 워킹부터 포즈까지 선보일 예정이며, 고객과 실시간 소통으로 패션 상담도 진행한다.
앞서 롯데홈쇼핑은 TV홈쇼핑 생방송에 미디어월과 AR 기술을 적용해 상품 주목도를 높이는 차별화된 방송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 패션 상품 판매 방송에는 가상의 야외 수영장을, 겨울 상품에는 설원을 배경으로 구현하는 등 상품 특성에 따라 가상의 사물과 공간을 재현했다.
10월 2일에는 140분 동안 단독 브랜드 '뎁 플러스'의 신상품 패션쇼가 진행된다. 로맨틱 캐주얼 콘셉트에 맞춰 화사하고 발랄한 분위기의 가상 패션쇼 무대를 구현하고, 브랜드 모델 가상인간 '루시'의 디지털 화보도 공개한다. 10월 3일에는 단독 브랜드 'LBL'의 '캐시미어 후드코트'를 비롯해 '니트 원피스' 등을 가상 패션쇼로 소개하고, 10일에는 디자이너 브랜드 '제인송'을 단독 론칭하는 데도 가상 패션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방송제작부문장은 "패션 성수기인 가을을 맞아 고객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과 재미를 선사하고자 AR기술을 활용한 가상 패션쇼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전문적인 패션 정보와 최신 트렌드까지 소개하는 등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방송 콘텐츠를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2]롯데홈쇼핑, 가상 패션쇼 열고 단독 브랜드 신상품 공개](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26d/20230926010027496001564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