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날씨] 서울 낮기온 19도 선선, 서해안·제주 강풍 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5010001533

글자크기

닫기

김남형 기자

승인 : 2023. 10. 05. 09: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높아진 하늘, 본격 가을 시작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외투와 긴팔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5일 낮에도 20도 안팎에 머무르며 서늘하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만들어진 고기압이 남하하면서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고, 남부지방은 높은 구름이 지나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울릉도와 독도엔 5mm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현재 서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들 지역은 초속 20m 이상의 돌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8~22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2~5도가량 낮아 쌀쌀하겠다. 지역별 낮 기온은 서울, 대전 19도, 광주와 춘천은 20도, 대구 21도 부산 2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김남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