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재명, 내일 대장동 첫 재판 출석… “재판 종료 후 병원 복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5010002129

글자크기

닫기

이하은 기자

승인 : 2023. 10. 05. 17: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손잡은 이재명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8일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을 찾은 홍익표 원내대표와 면담하고 있다. /제공=더불어민주당
장기 단식 이후 병상에서 회복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6일 '대장동·위례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의 첫 재판에 출석한다.

민주당은 5일 공지를 통해 "이 대표가 내일 10시 30분 재판에 참여하기 위해 법원 출석한다"며 "병원에서 외출해 출석하며 재판 종료 후 다시 병원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표의 변호인은 지난 4일 공판기일 변경을 신청했으나 재판부가 불허했다. 당초 이 사건의 첫 공판은 지난달 15일 잡혔으나 이 대표의 단식으로 재판이 이달 6일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이 대표는 지난달 23일에 24일 간 이어가던 단식을 중단하고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회복 치료를 받고 있다.
이하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