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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제품은 어머니 한과세트, 심영순의 담미 한끼약밥, 스프리스벨트, 새벽집 포천이동갈비, 고수록 모시송편, 황토방 영동 반건시세트, 공주밤세트 등 7개로 지난달 11일부터 22일까지 방송을 통해 총 7억5000만원가량의 주문액을 달성했다.
이 중 충남지역 선정상품인 '어머니 한과세트'(1억4000만원), 경기지역의 '심영순의 담미 한끼약밥'(1억원)과 충북지역의 대표상품인 '황토방 영동 반건시세트'(1억4000만원) 등이 특히 고객 반응이 뜨거웠고 방송을 통한 판매 실적 또한 우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앤쇼핑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일사천리사업이 연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판로 개척이 쉽지 않은 중소기업을 위해 앞으로도 홈앤쇼핑이 더욱 책임감을 갖고 맡겨진 사명을 감당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홈&쇼핑] 일사천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06d/20231006010004253000231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