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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 및 출자·출연 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공익법인으로 2012년부터 회원지원 사업의 하나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재해복구 지원금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신안군에 피해 복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양영철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경영혁신본부장은 "공제회 지원금이 신안군의 신속한 피해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다양한 회원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지자체 재정지원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공제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지원금으로 지역민 구호 활동과 피해시설물 등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