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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공단 이사장은 지난 11일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진행된 격려금 전달식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조 이사장은 "역경을 이겨내고 도전을 멈추지 않은 선수들의 열정이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면 한다"며 "참가 선수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온 국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 확대 및 발전을 위해 2011년부터 장애인 스키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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