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제바로병원, ‘두경부 갑상선 외과센터’ 개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6010007393

글자크기

닫기

인천 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10. 16. 14: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ㅊㅊ
국제바로병원이 척추뇌신경센터와 협진이 가능한 두경부 갑상선외과 센터를 개설했다. 척추센터 이정준병원장(왼쪽부터), 갑상선외과센터 임치영원장, 관절센터 정진원병원장, 관절센터 고영원병원장/국제바로병원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은 척추뇌신경센터와 협진이 가능한 두경부 갑상선외과 센터를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센터는 기존 척추뇌신경센터의 두경부질환으로 목(경부)에 발생하는 다양한 종류의 경추신경통 등의 통합협진을 구축함으로써 척추관절 환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진단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임치영 국제바로병원 갑상선외과센터 원장은 "기존 갑상선암과 두경부질환의 환자가 경추 통증에도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는 만큼 척추뇌신경센터와 협진을 통해 갑상선외과센터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라며 "특히 국제바로병원은 인천충청권에 위치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관절전문병원으로 알려진 만큼 척추뇌신경환자의 다학제 진료와 더불어 갑상선암질환과 두경부암 질환의 진단과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랜기간 갑상선 수술 받은 환자들을 관리해 왔던 경험을 살려 인천지역에서 갑상선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관리에 큰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국제바로병원은 3세대 로봇인공관절수술기와 최신수술기를 도입했고 향후 2030년 종합병원 설립 추진을 목표로 갑상선 외과센터를 개설해 갑상선, 두경부질환 환자의 추적관리시스템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