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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한양대 글로벌 에너지 정책 전문가 양성 과정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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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10. 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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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안전 정책소개 및 수소안전 시설 견학 행사 진행
수소안전뮤지엄,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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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소재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뮤지엄에서 한양대학교 글로벌 에너지기술정책 융합전문가 양성과정 학생단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한양대학교에서 주관하고 공사에서 참여하는 글로벌 에너지기술정책 융합전문가 양성과정 GETPPP과 연계해 공사에서 운영 중인 수소안전 시설 2개소에 대한 견학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GETPPP 석·박사 과정을 수강하는 외국인 학생 등 17명의 학생 및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 수소안전뮤지엄과 수소제품 시험연구시설인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공사는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콜롬비아 등 개발도상국의 에너지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GETPPP 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수소안전 인프라 구축 현황과 안전관리 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대한민국수소안전전담기관으로서 공사의 노력과 역할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청정수소와 핵심광물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2023년부터 본격 운영중인 한양대 GETPPP 프로그램에 타 공공 및 민간기업 7개소와 공동 참여하고 있다"며 "글로벌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대응 역량을 갖춘 에너지 기술 정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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