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년 전통의 ‘조-화이트 몰팅스’에서 제맥 과정 단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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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은 호주 대표 청정 지역인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자란 보리를 100% 사용하고, 홉도 태즈메이니아산 단일 품종을 사용해 차별화했다. 또한 100여 년의 전통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조-화이트 몰팅스'에서 제맥(Malting : 보리로 맥주용 맥아를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오로지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수확한 보리와 홉만을 사용해 단일 제맥소에서 몰트로 만들어 검증된 맛과 풍부한 향 모두 구현했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 출시 기념으로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테라 신규 에디션을 출시 전에 미리 구매할 수 있으며, 전용잔에 이름을 새겨주는 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도르'와 협업해 테라 싱글몰트가 들어간 '싱글 카카오 초콜릿'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이벤트 존을 준비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청정 지역의 원재료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맛을 선사하고자 더욱 강력해진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을 한정 출시하게 됐다"면서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테라만의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대한민국 대표 맥주로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