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낵도 매운맛 열풍”…오리온, 꼬북칩·포카칩·찍먹 나쵸 매콤 신제품 인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8010009118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0. 18. 14: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리온
왼쪽부터 '오리온 꼬북칩 매콤한맛' '포카칩 MAX 레드스파이시맛' '찍먹 나쵸 치폴레마요소스맛' 제품.
과자도 매운맛이 잘나간다.

오리온은 올해 하반기 선보인 '꼬북칩 매콤한맛' '포카칩 MAX 레드스파이시맛' '찍먹 나쵸치폴레마요소스맛' 등 매콤 계열의 스낵 신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꼬북칩 매콤한맛'과 '포카칩 MAX 레드스파이시맛'은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과맥(과자+맥주) 조합'으로도 인기를 끌며 출시 3개월 만에 합산 누적판매량 400만 봉을 넘어섰다. 최근 선보인 '찍먹 나쵸 치폴레마요소스맛'은 야외 캠핑 및 집에서 OTT 등을 시청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각광 받고 있다.

오리온은 급변하는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맛과 제형의 제품을 선보이며 식품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2016년 출시한 '초코파이 비나나'는 품귀현상을 일으켰고 이어 출시된 딸기·수박·멜론 등 계절한정판 파이 시리즈도 인기다, '꼬북칩' 역시 2017년 첫선을 보인 이후 콘스프맛, 초코츄러스맛 등 다양한 맛과 차별화된 식감으로 국내뿐 아니라 미국, 호주 등 전세계 23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식품업계 최신 트렌드를 끊임없이 분석·선도하면서 소비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양질의 제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