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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첨단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한 세제·금융상 지원을 강화하고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미래인재 육성 등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부총리는 "경제체질 개선을 위해 노동·서비스·금융과 규제 혁신의 속도를 높이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근로시간 개편 보완방안을 마련하고 서비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분야별·업종별 혁신전략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 국채와 외환시장 접근성 제고를 위한 구조개선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미래대비 기반도 확충해나가겠다"며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해 주거, 일·육아 병행, 양육 등에 대한 재정과 세제상 지원을 확대하고 녹색금융 확대, 배출권 거래 활성화, 에너지 전환 촉진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도 차질없이 대응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미국·일본 등 주요국과의 경제외교 성과 창출, ODA 규모 확대를 통한 글로벌 연대 강화 등을 통해우리의 경제안보도 보다 튼튼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