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승연·김교자, 수원시장학재단에 각각 1000만 원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2010011375

글자크기

닫기

수원 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10. 22. 16: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학금
정승연 수원시장학재단 이사(가운데)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오른쪽)에게 장학기금 1000만원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수원시
정승연 수원시장학재단 이사와 김교자 광진운수 대표가 "지역인재 양성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장학재단에 각각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승연 수원시장학재단 이사와 김교자 광진운수 대표는 지난 20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승연 이사는 "작은 나눔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지역 인재 양성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김교자 대표는 "기탁한 장학금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로 전해졌으면 한다" 며 "지역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디딤돌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수용 수원시장학재단 사무국장은 "기탁받은 장학금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후원자의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장학재단은 2006년 4월 설립된 수원시 출연기관으로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초·중·고·대학생 1만 1963명에게 장학금 95억 7681만원을 지급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