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 유치원·초·중교(예정), 84㎡A·B·C 621가구 규모
오픈기념 명품백 외 다양한 경품 추첨을 통해 증정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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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파트는 지하3층 ~ 지상 최고 29층으로 전용84㎡A·B·C 3가지 타입, 총 62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앞서 분양해 인기를 끈 바 있는 '양주회천 덕계역 대광로제비앙'과 '회천2차 대광로제비앙 센트럴'에 이어 회천지구에 3번째로 공급되는 단지다. 향후 회천지구를 대표하는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회천중앙역 대광로제비앙'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는 게 특징이다. 지역 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5BAY 역대급 명품설계를 적용, 입주민들의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분양면적 대비 실 사용 면적도 늘렸다는 게 대광건영측의 설명이다.
이 아파트는 수도권 1호선 회천중앙역(예정)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향후 회천중앙역 개통 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이 돋보인다.특히 1호선의 경우 종로·시청·용산 등 업무지구를 지나는 노선으로 직장인들의 출퇴근 여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예상이다.
단지 인근 평화로·회천중앙로 등을 통해 인접 지역은 물론 덕계역-옥정지구간 연결도로를 통한 옥정지구까지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는 점도 부각되고 있다. 양주-수원역 및 상록수역 구간 85.9km를 잇는 GTX-C 노선의 기점역인 덕정역이 가까워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것은 물론 일대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교 예정부지가 위치해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고등학교 예정부지와 덕계도서관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이른바 '원스톱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부동산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른 3040세대를 겨냥할 수 있는 요인인 것이다.
대광건영은 단지 앞으로 덕계천을 따라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구현돼 여유로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덕계근린공원을 비롯해 각종 근린공원이 지구 내에 위치해 주민들은 쾌적한 힐링 라이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회천중앙역 대광로제비앙'은 양주시 및 수도권(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에 거주하며 만 19세 이상이며 청약통장 개설 후 1년이 경과하고 신청 지역별 예치금액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오픈과 동시에 오픈맞이 명품 이벤트를 벌인다. 1등 명품백 외 TV, 건조기, 세탁기, 다이슨 청소기, 다이슨 에어랩, 전기밥솥, 에어프라이기, 믹서기, 전기포트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