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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K-기업가정신 함양을 통해 공군장병들의 전역 후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K-기업가정신 강연 및 토론 △대한민국 1세대 창업주 등 기업가정신 역사가 담긴 K-기업가정신센터 전시관 투어 △K-기업가정신 체험을 위한 승산 부자마을 현장투어 등이 마련됐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본부장은 "이번 K-기업가정신 함양 교육이 전역을 앞둔 군 장병들의 진로 고민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군 장병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에게 K-기업가정신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진공은 지난해 3월, 경영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한국형 미래 기업인 양성을 위해 K-기업가정신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특히, 주변 지역의 문화와 역사 자원을 연계한 현장 체험 중심의 교육 운영으로 현재까지 3000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2023년 K-기업가정신센터 교육'은 중소기업CEO, 재직자, 대학(원)생 등 20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