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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뜻으로, 국민과 함께 혁신위원회' 구성을 발표했다.
충청권 인사 중에는 이소희 의원이 유일하게 발탁됐다.
이 의원은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예금보험공사 선임조사역을 역임했다. 현재는 세종 여민합동법률사무소에 재직 중이며 제4대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총 13명으로 구성된 혁신위에는 여성이 7명으로 과반이다. 2000년생 박우진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 학생회장을 비롯해 청년층 6명도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