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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 금감원 종합감사에서 김 위원장은 이같이 말했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기울어진 운동장, 불법 공매도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6개월 정도 공매도를 아예 중단하고 조취를 취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질의한데 따른 답변이었다.
김 위원장은 "제도개선을 한다고 노력은 했지만, 최근 투자은행들이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을 보고 있고 저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다시 원점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합리적인 절차를 통해 공매도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23 국감] 금융위원회 국정감사](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27d/2023102701002691300154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