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최고권위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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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농협에 따르면 대산농촌상은 1991년부터 시작돼 우리농업과 농촌발전에 크게 공헌한 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귀감으로 삼아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제정한 상으로 농업분야의 노벨상이라고 일컬어질 만큼 최고권위의 상이다.
현재 청도한재미나리생산자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이준 이사는 1992년부터 하우스재배로 한재미나리 연중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지난 ㈜서왔다.
특히 지역 농가소득증대와 농가 조직화를 바탕으로 한 농업경영모델을 확립해 지금의 친환경 명품 한재미나리가 있게 한 공적을 인정받아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최종 본상에 선정됐다.
이재희 청도농협 조합장은 "농업분야에서 주는 최고의 상을 수상하신 박이준 이사에게 진심으로 축하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도 지역 내 친환경 농업확산과 농업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