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농협 박이준이사 대산농촌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9010015879

글자크기

닫기

청도 박영만 기자

승인 : 2023. 10. 29. 09: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한재미나리 40년간 품질관리와 판로확대 앞장
농업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최고권위의 상
청도농협
경북 청도농협 박이준 이사(오른쪽세번째)가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5층에서 열린 '제32회 대산농촌상 시상식'에서 농업경영부문에서 수상하고 농협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했다/농협
경북 청도농협 박이준 이사가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5층에서 열린 '제32회 대산농촌상 시상식'에서 농업경영부문 수상과 상금 5000만원을 받았다.

29일 농협에 따르면 대산농촌상은 1991년부터 시작돼 우리농업과 농촌발전에 크게 공헌한 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귀감으로 삼아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제정한 상으로 농업분야의 노벨상이라고 일컬어질 만큼 최고권위의 상이다.

현재 청도한재미나리생산자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이준 이사는 1992년부터 하우스재배로 한재미나리 연중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지난 ㈜서왔다.

특히 지역 농가소득증대와 농가 조직화를 바탕으로 한 농업경영모델을 확립해 지금의 친환경 명품 한재미나리가 있게 한 공적을 인정받아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최종 본상에 선정됐다.

이재희 청도농협 조합장은 "농업분야에서 주는 최고의 상을 수상하신 박이준 이사에게 진심으로 축하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도 지역 내 친환경 농업확산과 농업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