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와 동시에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지역의 9개 대학연합협의회가 공동으로 지역 청년구직자와 재학생, 미취업 졸업생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박람회에서는 △주성엔지니어링 △(주)나노텍 △캐리어에어컨 △(주)다원시스 △(주)이지로보틱스 등 34개 기업이 이공계 전공자들을 모집한다. △이트너스(주) △삼화콘덴서공업(주) △(주)선인 △(주)휴먼인텍 등 약 30개 기업은 상경계열, 인문 및 기타 서비스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일반사무, 영업, 물류,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구인에 나선다.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기업의 담당자들이 취업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알려주는 직무멘토링, 유명유투버 '인싸담당자'의 취업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퍼스널 이미지컬러, 이력사진 촬영, 취업타로, 지문인적성검사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일자리정책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 잡페어에서는 구직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알아보고 면접까지 볼 수 있다"며 "행사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