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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자원공사의 수상은 대전지역 복지서비스 모임체인 복지만두레와 공동으로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수자원공사는 그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2006년부터는 지역사회 연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회덕동 복지만두레와 함께 매년 명절 음식, 보양식 및 생필품 나누기 사업을 비롯해해 어르신 나들이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김은주 수자원공사 인재경영처장은 이날 감사패 수상과 관련해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이웃과 동행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대전시 감사패 수상](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01d/2023110101000109400004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