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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 △신한쏠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신한pLay 등 결제앱 5종에서 할 수 있다.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한도는 150만원이다.
구매한 상품권은 강북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 7389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규모점포, 대기업 직영점, 연매출 10억원 초과 학원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액면가 60% 이상을 사용할 경우 할인지원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제5차 상품권을 포함, 올해 총 400억원 규모의 강북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며 9월까지 약 60만건의 결제가 강북사랑상품권으로 이뤄졌다"며 "강북사랑상품권 사용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구매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