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날씨] 찬 바람불고 기온 ‘뚝’, 서울 낮 최고 10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7010003893

글자크기

닫기

김남형 기자

승인 : 2023. 11. 07. 09: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패딩 필요한 날씨
입동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도서관 인근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10도 안팎(경기 동부와 강원도는 15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연합뉴스
화요일인 7일 기온이 낮아지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춥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북부내륙,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지겠으나,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내외로 큰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이날 낮 최고기온은 7~17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기온은 서울, 춘천 10도, 대전 13도, 광주 14도, 대구 15도로 낮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하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해안과 강원산지, 경북북동산지에서는 오전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최대 25m 내외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김남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