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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454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249.3% 늘어난 수치다.
3분기 장기 보장성보험 신규 월납액은 10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3% 늘었다. 3분기 중 새롭게 확보한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1438억원이다.
3분기 누적 장기 보장성보험 원수보험료는 1조 569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6% 증가했다. 이와 같은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전체 원수보험료 내 장기 보장성보험 비중은 85.9%까지 높아졌다.
장기·일반·자동차보험 등 전체 보종의 손해율을 합산한 3분기 누계 전사손해율은 81.6%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포인트 개선됐다.
3분기 누적 기준 투자영업손실은 10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금리상승으로 상반기에 비해 금리부자산 평가손실 등이 다소 늘어난 데에 따른 것이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3분기 경영실적은 금융감독원의 IFRS17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을 전면 적용한 결과"라며 "장기 보장성보험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이익 창출능력을 지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롯데손해보험 사옥(주간)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14d/2023111401001687600093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