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착공 12월 완공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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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예산확보를 바탕으로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자해 매전면 지전리 소재에 건립예정인 902 ㎡ 규모의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친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반려동물 힐링시설은 반려동물 전용카페, 목욕실,미용실,무인용품점,잔디놀이터,물놀이시설 등을 조성해 내년 4월 착공해 12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반려 인구 증가에 따른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은 군민들의 건강한 정서 함양과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필요한 사업"이라며 "반려견에 대한 의식 변화에 군민들이 적극 동참하는 청도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