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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세종대에 따르면 올해 네이버에서 개최한 지상최대공모전에서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황예은 학생이 '미로 인 메모리' 작품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그밖에 웹툰 제작사 재담미디어에서 2023년 10월에 런칭한 구독형 웹툰 플랫폼 '쇼츠'에서 진행 중인 만화·웹툰 관련 대학 전공자 대상 공모전에서 이인재 학생의 작품 '이어지다'를 비롯해 4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고, '2023 전기사랑미디어 콘텐츠대전'에서는 정채원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은 1995년 학과 설립돼 웹툰, 애니메이션, VFX,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졸업생을 배출했다.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학과장인 이순기 교수는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강의가 웹툰 실무와 깊은 연관성을 갖도록 연구하고 학습을 통한 학생들의 자발적 노력이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