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0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서 모델들이 신세계와 포토부스 전문업체 'FRAME by 시현하다'와 협업한 포토부스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연말을 맞아 본점에서 12월 31일까지 MZ세대에서 유행하는 포토부스를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디자인인 '매지컬 윈터 판타지' 테마를 입힌 포토부스는 연말을 상징하는 거대한 크기의 크리스마스트리와 빨간 프레임을 입힐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연말 분위기를 느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