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날씨] 아침 영하권 추위, 낮에는 포근해 일교차 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0010012921

글자크기

닫기

김남형 기자

승인 : 2023. 11. 20. 17: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추위에 움츠러든 시민들
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겉옷 모자를 쓰거나 목도리를 하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화요일인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낮 동안 포근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20도가 되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도로에서는 지면에서 안개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동부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경상권동해안에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김남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