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숭실대학교 HK+사업단, 한국해석학회와 공동학술대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1010013748

글자크기

닫기

김남형 기자

승인 : 2023. 11. 21. 16: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31121_162251656
공동학술대회 포스터 /제공=숭실대
Print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이 지난 11일 숭실대학교 미래관에서 한국해석학회와 함께 국내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21일 숭실대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근대전환기 K-철학사상의 메타모포시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숭실대 HK+ 사업단 소속 교수들의 연구성과를 발표한 제1세션과 한국해석학회 회원 교수들의 연구성과를 발표한 제2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동서양 사상의 충돌과 변용, 서양 근대 사상의 현대적 재해석 등 식민지 시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이루어진 국내 철학사상의 메타모포시스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장경남 숭실대 HK+사업단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공동 학술대회를 통해 두 단체의 공통점을 점차 긴밀하게 모색할 수 있었고 더 깊은 사유의 장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며"앞으로 더욱 다양한 주제를 통해 HK+사업단과 한국해석학회 회원들의 연구가 상호 교류되고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남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