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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새로운 평택을 디자인하는 리딩 공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공사 미션인 '누구나 살고 싶은 첨단 미래도시 평택 건설' 을실현하기 위한 4대 전략목표도 발표했다.
4대 전략목표는 △안정적 사업추진 기반 마련 △신성장 사업모델 발굴 △ESG 중심 고객만족 경영 △전문성 기반 혁신경영 고도화로, 100만 평택특례시의 기반을 만드는 선도기업이 되겠다는 평택도시공사의 의지를 담았다.
특히 강팔문 사장의 경영철학인 능력, 배려, 신뢰의 3C 경영을 공사 경영방침으로 삼아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따뜻한, 일 잘하는, 깨끗한 공사가 될 것을 전 임직원이 다짐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전략체계 수립결과 보고, 비전선포와 ESG 경영 선언, 명사특강, 비전모아 박 터뜨리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강연자로는 윤진철 시흥시 균형개발사업단장이 참석해 시화호 개발 성공사례 등을 통해 도전하는 공사 직원이 될 것을 강조했다.
강팔문 공사 사장은 "새로운 평택을 디자인하는 리딩 공기업이 되기 위해 4대 전략목표를 전사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면서 "평택호관광단지, 고덕국제학교, 수소기지 등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시설물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시민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