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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에 따르면 22일 당진시청에서 현대제철 총무실장 최해진 상무, 오성환 당진시장, 양기림 당진복지재단 이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구직자 정장대여 서비스 '나래옷장' 전달식 가졌다고 밝혔다.
'나래 옷장'은 관내 청년 구직자와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 지난해?3월 개소해 당진청년타운?1층에 있으며,?당진시민이면 만?19세에서?39세를 대상으로 누구나 무료로 정장을 대여할 수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정장 대여사업을 통해 취업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취업 준비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해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제철은 지난 2021년 당진시,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나래 옷장 조성과 정장 구매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개소한 첫해에는 185회, 올해 9월까지는 202회의 대여 횟수를 기록하는 등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