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가운데)이 대한민국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조현재 공단 이사장이 대한민국 봉사 대상과 아름다운 대한국인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봉사대상은 어려운 이웃과 소외 계층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개인 및 단체,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한국유엔봉사단과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최하고 서울시와 대한적십자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올해 시상식은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조 이사장은 "앞으로도 체육계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공단의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