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희망이음 공무원 봉사단, 연탄 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7010017328

글자크기

닫기

평택 이진 기자

승인 : 2023. 11. 27. 13: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추위에서도 피어난 이웃사랑 650장 연탄 전달
평택시, 희망이음 공무원 봉사단 연탄 배부
평택시 공무원 자원봉사동아리 희망이음봉사단이 지난 25일 연탄 배부 봉사활동을 벌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시
경기 평택시 공무원 자원봉사동아리 '희망이음봉사단'은 지난 25일 에너지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2가정에 650장의 연탄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희망이음봉사단은 평택시청 소속 공무원들과 가족들로 이루어진 봉사동아리로 이날 연탄 배부를 위해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도 16명이 참여해 연탄 650장을 직접 나홀로 중장년과 가구에 전달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나홀로 중장년 세대는 "코로나와 건강이 나빠져 사무실에서 지내며 연탄보일러로 추위를 나고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연탄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혜정 봉사단 회장은 "영하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모여준 봉사단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무원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