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자동차 산업 올해의 리더”...“대담하고 창조적 게임체인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7010017542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23. 11. 27. 17: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의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동차 산업 올해의 리더(Industry Lead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대담하고 창조적인 혁신 의지를 갖고 있는 정 회장이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 게임 체임저'라는 평가와 함께다. 특히 정 회장이 영국 찰스 3세 국왕 즉위 후 한국인 최초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 수훈을 받은지 불과 보름도 채 안 된 시점이라, 글로벌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계 최고 권위를 지닌 미국 유명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 뉴스는 27일(현지시간) '2023 오토모티브 뉴스 올스타' 38인을 발표하고 정 회장을 그 중 최고 영예인 '자동차 산업 올해의 리더'로 선정했다. 1925년 창간해 글로벌 영향력을 갖고 있는 오토모티브 뉴스는 매년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전세계 자동차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을 선정한다.

오토모티브 뉴스는 "정의선 회장은 다양한 미래 기술을 선도하며 모빌리티의 새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고 했고 차별화된 전동화 전략과 신사업 추진도 선정 이유로 꼽혔다.

이어 "정 회장의 구상은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이며 창조적"이라며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의 리더십 아래 자동차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또 "정 회장의 리더십 아래 글로벌 톱3 현대차그룹은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와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뿐 아니라 전기차·수소 에너지 분야에서도 위상을 더 강화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전동화 전환과 신기술 개발을 위해 63조 원 규모의 과감한 투자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15면>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