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체계적인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미래 우주기술개발(연구개발), 우주기업 경쟁력 확보(산업육성), 미래 우주혁신인력 양성(인력양성), 대전형 우주생태계 구축·확대(생태계구축), 대전 우주기업 성장기반 조성(인프라구축) 등 5대 분야 20대 전략을 수립해 추진할 것을 선언했다.
세부과제로는 5년간 92억원을 투입하는 대전 위성(SAT)프로젝트, 우주탐사 등 미래우주기술 개발(연구개발), 글로벌 앵커기업 육성,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산업육성), 기관 연계 맞춤형 인력양성, 초중고 저변확대(인력양성), 우주기술 교류회 개최, 글로벌 앵커기업 유치(생태계 구축),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 및 스페이스 연구개발(R&D) 타운 조성(인프라 구축) 등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기업들에 역량을 펼칠 기회를 주어 헤리티를 확보하고 이를 계기로 글로벌 앵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복안이다.
비전 발표 후에는 참석 내외빈들이 모두 함께 일류우주도시 대전으로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은 대한민국 우주경제로드맵을 실현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우주 기술혁신 선도 도시로 이러한 역량을 인정받아 최근 우주산업클러스터 사업의 예타가 면제되고 총사업비 973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며 "종합계획 수립 후 추진력있게 시행해 대한민국을 우주 경제 강국으로 이끄는 일류우주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