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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했던 상반기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와는 달리 평소 시정 참여의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의미있는 소통을 하게끔 했다.
주민이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한 내용은 현장에서 즉답이 진행됐으며 소관부서에서 직접 현장에 방문해 고충을 처리하는 등 적극적인 사후관리가 동반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항상 우리시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각 읍면동의 원로, 단체장 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애로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25개 읍면동에서 건의된 내용을 종합해 다음달 28일 건의사항 추진계획과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